"키워드 :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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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성단애국부인회(血誠團愛國婦人會)는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여성 독립운동단체이다. 정신여학교(貞信女學校) 출신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3 · 1운동으로 수감된 민족운동자들과 그 가족 및 유족들의 생활 구제를 목표로 하였다. 이후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大朝鮮獨立愛國婦人會)와 통합하여 대한민국애국부인회(大韓民國愛國婦人會)를 결성하였다.
혈성단애국부인회 (血誠團愛國婦人會)
혈성단애국부인회(血誠團愛國婦人會)는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여성 독립운동단체이다. 정신여학교(貞信女學校) 출신 여성들로 구성되었으며, 3 · 1운동으로 수감된 민족운동자들과 그 가족 및 유족들의 생활 구제를 목표로 하였다. 이후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大朝鮮獨立愛國婦人會)와 통합하여 대한민국애국부인회(大韓民國愛國婦人會)를 결성하였다.
최갑순은 일제강점기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와 대한민국애국부인회의 부회장으로서 대한민국임시정부 후원 활동을 펼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6월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와 혈성단애국부인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대한민국애국부인회가 김마리아를 중심으로 개편될 때까지 부회장으로 활동하였다. 1928년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상하이지부장으로 활동한 남편 송세호와 함께 상하이로 망명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최갑순 (崔甲順)
최갑순은 일제강점기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와 대한민국애국부인회의 부회장으로서 대한민국임시정부 후원 활동을 펼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6월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와 혈성단애국부인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대한민국애국부인회가 김마리아를 중심으로 개편될 때까지 부회장으로 활동하였다. 1928년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상하이지부장으로 활동한 남편 송세호와 함께 상하이로 망명하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