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팻날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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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돌끌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구멍무늬토기·대팻날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경주 진현동 집터 (慶州 進峴洞 집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구멍무늬토기·대팻날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