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덕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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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물산 최영 장군 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 후기 무신 최영 관련 사당이다. 장군사는 ‘장군님당’ 또는 ‘장군당’이라고도 불렀다. 사당의 정확한 건립 연대와 창건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개성의 동남쪽 교외에 있는 해발 200m 정도인 덕물산 꼭대기에 있었다. 고려 말의 충신 최영을 위시하여 그의 가족과 여러 무신(巫神)을 모신 사당이다. 덕물산 최영 장군사는 무당들이 으뜸가는 성지로 여겼다. 조선조에는 민간의 처녀를 뽑아 그곳에 살면서 장군을 모시게 한 풍속이 있었다. 광복 후 미신타파운동으로 철거되었다.
덕물산 최영 장군 사 (德物山 崔塋 將軍 祠)
덕물산 최영 장군 사는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었던 고려 후기 무신 최영 관련 사당이다. 장군사는 ‘장군님당’ 또는 ‘장군당’이라고도 불렀다. 사당의 정확한 건립 연대와 창건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개성의 동남쪽 교외에 있는 해발 200m 정도인 덕물산 꼭대기에 있었다. 고려 말의 충신 최영을 위시하여 그의 가족과 여러 무신(巫神)을 모신 사당이다. 덕물산 최영 장군사는 무당들이 으뜸가는 성지로 여겼다. 조선조에는 민간의 처녀를 뽑아 그곳에 살면서 장군을 모시게 한 풍속이 있었다. 광복 후 미신타파운동으로 철거되었다.
개성 덕물산 도당굿은 개성 덕물산(德物産) 상산(上山)의 무촌(巫村)에서 봄의 꽃맞이와 잎맞이 신사로 드린 마을굿이다. 개성 덕물산은 만신의 조종(祖宗)으로 간주되는 산이고, 마을 단위의 도당굿으로 봄의 꽃맞이, 잎맞이 신사로 드린 굿이다. 대체로 유가 - 굿각에서의 굿 - 마당굿- 서낭대 들고 마을을 돌며 난장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유가 행렬에는 무당패, 굿중패, 사당패가 모두 동참해서 유가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무당패를 중심으로 여러 놀이패들이 모두 참여하여 신명난 연희를 벌이는 것이 특징이다.
개성 덕물산 도당굿 (開城 德物山 都堂굿)
개성 덕물산 도당굿은 개성 덕물산(德物産) 상산(上山)의 무촌(巫村)에서 봄의 꽃맞이와 잎맞이 신사로 드린 마을굿이다. 개성 덕물산은 만신의 조종(祖宗)으로 간주되는 산이고, 마을 단위의 도당굿으로 봄의 꽃맞이, 잎맞이 신사로 드린 굿이다. 대체로 유가 - 굿각에서의 굿 - 마당굿- 서낭대 들고 마을을 돌며 난장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유가 행렬에는 무당패, 굿중패, 사당패가 모두 동참해서 유가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무당패를 중심으로 여러 놀이패들이 모두 참여하여 신명난 연희를 벌이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개풍 지역의 옛 지명.
덕수 (德水)
경기도 개풍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