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방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효자편」을 토대로 창작된 효행 소설로, 효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효행담 12편의 내용을 축약하지 않고 전부를 그대로 담고 있다. 방탕한 생활을 하는 대방의 불효를 견디지 못한 어머니가 대방 부부를 관에 고발하고, 고을 태수가 각종 고사를 들어 대방 가족을 훈계한 후, 대방 가족이 개과천선한다는 이야기이다.
진대방전
(陳大方傳)
「진대방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 「효자편」을 토대로 창작된 효행 소설로, 효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효행담 12편의 내용을 축약하지 않고 전부를 그대로 담고 있다. 방탕한 생활을 하는 대방의 불효를 견디지 못한 어머니가 대방 부부를 관에 고발하고, 고을 태수가 각종 고사를 들어 대방 가족을 훈계한 후, 대방 가족이 개과천선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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