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해도는 고려 초기에 경주(慶州)를 중심으로 동남해안 지역에 설치되어 해적 방어와 대일(對日) 교섭, 관내 순찰 등을 담당한 행정 구역이다. 동남해도에는 선병(船兵)을 지휘하는 도부서(都部署)가 설치되었으며, 해적 방어 및 대일 교섭이 주된 업무였다. 이와 함께 순찰을 통해 민사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후에 오도제(五道制)가 정착함에 따라 경상도(慶尙道)에 흡수되었다.
동남해도
(東南海道)
동남해도는 고려 초기에 경주(慶州)를 중심으로 동남해안 지역에 설치되어 해적 방어와 대일(對日) 교섭, 관내 순찰 등을 담당한 행정 구역이다. 동남해도에는 선병(船兵)을 지휘하는 도부서(都部署)가 설치되었으며, 해적 방어 및 대일 교섭이 주된 업무였다. 이와 함께 순찰을 통해 민사 업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후에 오도제(五道制)가 정착함에 따라 경상도(慶尙道)에 흡수되었다.
역사
지명
고려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