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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오소리
오소리는 식육목 족제비과 오소리속에 속하는 중소형의 포유동물이다. 동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 야생 동물로 피부밑 지방질이 두텁고, 곰과 같이 겨울잠을 자는 독특한 생리적 생태 습성이 있다. 20세기 말까지 유라시아 전역에 1속 1종으로 알려져 왔으나 현재는 음경골과 분자유전학적 차이에 따라 1속 3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우리나라 오소리는 동북아시아 특산종이다.
민병숙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동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종의 국장을 참례하고 민씨의 집성촌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성수리로 귀가하여 3월 말경 조카 민준기와 함께 독립만세를 준비하였다. 1919년 4월 2일 성수리의 민병태 등 민씨들, 주민들과 함께 동면 속초리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보병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민병숙 (閔丙肅)
민병숙은 일제강점기, 강원도 홍천군 동면에서 일어난 3 · 1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고종의 국장을 참례하고 민씨의 집성촌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성수리로 귀가하여 3월 말경 조카 민준기와 함께 독립만세를 준비하였다. 1919년 4월 2일 성수리의 민병태 등 민씨들, 주민들과 함께 동면 속초리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가 일본 보병의 총격으로 현장에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