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물_모양_띠고리"
검색결과 총 2건
띠고리는 초기 철기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널리 사용된 허리띠 부속 용구이다. 띠고리는 대구와 교구로 구분된다. 대구는 가죽이나 노끈으로 만든 띠에 고리쇠를 걸어 사용하는 띠고리로 초기 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교구는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띠의 한쪽에 달아 띠의 다른 한쪽 구멍에 꿰거나 허리띠 모양의 걸쇠에 걸게 되어 있는 금속 기구로, 삼국시대에 유행하며 고려시대까지 널리 쓰였다.
띠고리
띠고리는 초기 철기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널리 사용된 허리띠 부속 용구이다. 띠고리는 대구와 교구로 구분된다. 대구는 가죽이나 노끈으로 만든 띠에 고리쇠를 걸어 사용하는 띠고리로 초기 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 사용되었다. 교구는 가죽이나 헝겊으로 만든 띠의 한쪽에 달아 띠의 다른 한쪽 구멍에 꿰거나 허리띠 모양의 걸쇠에 걸게 되어 있는 금속 기구로, 삼국시대에 유행하며 고려시대까지 널리 쓰였다.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신대리에 자리한 경산 신대리 1호분 목관묘에서 출토된 것으로, 삼한 시기 동물모양 띠고리를 대표하는 유물이다. 정교한 문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보존상태도 양호해 삼한의 금속공예 및 복식문화를 살필 때 기준이 되는 유물이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 호랑이모양 띠고리 (慶山 新垈里 一號 木棺墓 出土 靑銅 虎狼이模樣 띠고리)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는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신대리에 자리한 경산 신대리 1호분 목관묘에서 출토된 것으로, 삼한 시기 동물모양 띠고리를 대표하는 유물이다. 정교한 문양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보존상태도 양호해 삼한의 금속공예 및 복식문화를 살필 때 기준이 되는 유물이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