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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김신부부사혼기 (金申夫婦賜婚記)
「김신부부사혼기」는 1791년(정조 15)에 이덕무(李德懋)가 지은 전(傳) 형식의 한문 산문이다. 신해년에 혼기를 놓친 백성들을 위해 베풀어진 조정의 조혼(助婚) 정책과, 그 은혜를 입은 김희집·신씨의 혼사를 기록한 것이다. 말미에는 임금의 자애로운 성덕(聖德)을 찬양한 이덕무의 찬사가 있다. 동일한 소재와 내용을 희곡 형식으로 꾸민 「동상기(東廂記)」가 있다.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이옥 (李鈺)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