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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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과 연결된 가죽끈에 매달아서 말의 양쪽 몸통에 늘어뜨려 발을 걸 수 있도록 한 마구의 일종.
발걸이
안장과 연결된 가죽끈에 매달아서 말의 양쪽 몸통에 늘어뜨려 발을 걸 수 있도록 한 마구의 일종.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합천 반계제 고분군 (陜川 磻溪堤 古墳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묘.
집안 만보정 78호분 (集安 萬寶汀 七十八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묘.
묵등은 목판을 판각하여 책 등의 기록물을 찍어내는 과정에서 목판의 판면 내의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을 이르는 말이다. 등자(等子), 묵정(墨釘)이라고도 한다. 판각의 과정 중에서 보통의 경우 본문 중에 궐문(闕文)이 생겼을 때 각을 하지 않고 글자가 들어가는 크기만큼 판면의 상태 그대로 네모나게 둔 것을 말한다. 나중에 본문의 내용이 밝혀지거나 고증이 되면 그 자리를 그대로 새기거나 보각(補刻)을 하기 위한 것이다.
묵등 (墨等)
묵등은 목판을 판각하여 책 등의 기록물을 찍어내는 과정에서 목판의 판면 내의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을 이르는 말이다. 등자(等子), 묵정(墨釘)이라고도 한다. 판각의 과정 중에서 보통의 경우 본문 중에 궐문(闕文)이 생겼을 때 각을 하지 않고 글자가 들어가는 크기만큼 판면의 상태 그대로 네모나게 둔 것을 말한다. 나중에 본문의 내용이 밝혀지거나 고증이 되면 그 자리를 그대로 새기거나 보각(補刻)을 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