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안장과 연결된 가죽끈에 매달아서 말의 양쪽 몸통에 늘어뜨려 발을 걸 수 있도록 한 마구의 일종.
개설
내용
삼국시대 윤등의 이행과정을 살펴보면, 대체로 목심의 일부에만 철판을 덮어씌운 것에서 전체를 덮어씌운 것으로 발전하며, 또한 발을 듣는 답수부의 폭이 좁고 아무런 장치도 없는 것에서 폭이 넓어지고 발의 미끄럼 방지를 위한 스파이크가 장치된 것으로 변화 발전하게 된다.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가야마구의 연구」(유창환, 동의대학교 사학과 박사학위논문, 2007)
- 「삼국시대 등자의 전개와 지역색」(장윤정,『마사박물관지』, 2006)
- 「신라·가야의 마구 연구」(강유신,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박사학위논문, 1997)
- 『?の發生』(樋口隆康,『靑陵』19, 奈良縣立橿原考古學硏究所,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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