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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만가」는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장례의식요이자 노동요이다.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에서는 무계 예인들이 선소리를 담당하여 무가가 많이 차용되어 있고 북·장구·피리 등 다양한 악기가 수반된다. 「중염불」, 「애소리」, 「다리천근」, 「제화소리」, 「하적소리」, 「다구질소리」 등의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도만가」는 진도씻김굿 무가에서 차용된 가락이 많아 음악성이 뛰어나며, 장례 의식과 행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현, 전라남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진도만가 (珍島輓歌)
「진도만가」는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장례의식요이자 노동요이다.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에서는 무계 예인들이 선소리를 담당하여 무가가 많이 차용되어 있고 북·장구·피리 등 다양한 악기가 수반된다. 「중염불」, 「애소리」, 「다리천근」, 「제화소리」, 「하적소리」, 「다구질소리」 등의 곡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도만가」는 진도씻김굿 무가에서 차용된 가락이 많아 음악성이 뛰어나며, 장례 의식과 행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87년 8월 25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현, 전라남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윤곤강은 일제강점기 『대지』·『만가』·『동물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3년 센슈대학을 졸업하고 귀국과 동시에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담했다. 1934년 제2차 카프검거사건 때 체포되었다. 1936년부터 시와 시론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벌였다. 1939년에는 『시학』 동인으로 활약했다.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해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묘사나 설명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시작 태도 때문에 전체적으로 응축력이 결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곤강 (尹崑崗)
윤곤강은 일제강점기 『대지』·『만가』·『동물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3년 센슈대학을 졸업하고 귀국과 동시에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담했다. 1934년 제2차 카프검거사건 때 체포되었다. 1936년부터 시와 시론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벌였다. 1939년에는 『시학』 동인으로 활약했다.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해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묘사나 설명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시작 태도 때문에 전체적으로 응축력이 결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