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불선원"
검색결과 총 2건
부천 만불선원(萬佛禪院)에 소장된 『십지경론(十地經論)』 『이구지離垢地』 · 『난승지難勝地』 2책은 『십지경(十地經)』에 대한 인도 논사 세친(世親)의 주석서 중 일부분이다. 권7의 권말에 “임인세(1242)고려국대장경도감봉칙조조”라는 간기가 있어 이 책들이 1242년에 간행한 『고려대장경』의 번각본임을 알 수 있다. 부천 만불선원 『십지경론(十地經論)』 『이구지』 · 『난승지』 2책은 1635년에 간행된 송광사 판본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송광사 판본과 판식이 전혀 다른 이판(異板)으로 확인되었다.
부천 만불선원 십지경론 이구지·난승지 2책 (富川 萬佛禪院 十地經論 離垢地·難勝地 二冊)
부천 만불선원(萬佛禪院)에 소장된 『십지경론(十地經論)』 『이구지離垢地』 · 『난승지難勝地』 2책은 『십지경(十地經)』에 대한 인도 논사 세친(世親)의 주석서 중 일부분이다. 권7의 권말에 “임인세(1242)고려국대장경도감봉칙조조”라는 간기가 있어 이 책들이 1242년에 간행한 『고려대장경』의 번각본임을 알 수 있다. 부천 만불선원 『십지경론(十地經論)』 『이구지』 · 『난승지』 2책은 1635년에 간행된 송광사 판본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송광사 판본과 판식이 전혀 다른 이판(異板)으로 확인되었다.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 (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
부천 만불선원 『화엄경언해』 38권 39책(富川 萬佛禪院 華嚴經諺解 三十八卷 三十九冊)은 1904년 창덕궁의 궁녀들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과 구결을 한글 음역과 한글 구결로 필사한 사경이다. 권수제는 ‘대방광불화엄경소’로 되어 있으나 주본 『화엄경』 즉 80권본 『화엄경』의 본문만 한글로 음역하고 여기에 한글로 구결까지 붙였다. 이를 통해 한자를 모르는 사람들도 독경할 수 있도록 필사된 사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