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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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산에 있는 너덜 지대.
밀양 만어산 암괴류 (密陽 萬魚山 岩塊流)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산에 있는 너덜 지대.
「어산불영 설화」는 1180년(명종 10)에 창건된 만어사(萬魚寺)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 3 「탑상편(塔像篇)」 제4 「어산불영」조에 수록되어 있다. 이 설화는 일연(一然)이 불경에 나오는 북천축가라국불영(北天竺訶羅國佛影)의 이야기에서 옮겨 온 것이다. 「어산불영 설화」는 불교와 토속 신앙과의 갈등에서 부처를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불교 신앙이 신라에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어산불영 설화 (魚山佛影 說話)
「어산불영 설화」는 1180년(명종 10)에 창건된 만어사(萬魚寺)에 관한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 3 「탑상편(塔像篇)」 제4 「어산불영」조에 수록되어 있다. 이 설화는 일연(一然)이 불경에 나오는 북천축가라국불영(北天竺訶羅國佛影)의 이야기에서 옮겨 온 것이다. 「어산불영 설화」는 불교와 토속 신앙과의 갈등에서 부처를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불교 신앙이 신라에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만어산 (萬魚山)
만어산(萬魚山)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과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669.5m이다. 만어산의 지명은 만어산에 대규모로 발달한 암괴류를 바위가 된 수많은 물고기 떼로 여겨왔던 전설에서 유래한다. 만어산 암괴류는 오랜 기간 풍화를 받은 화강 섬록암의 암괴가 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와 쌓인 암설 사면 지형으로, 2011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