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신민서사」는 1937년 황국신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맹세이다. 1937년 7월에 발발한 중일전쟁의 와중에서 발표된 것이자 제3차 조선교육령의 국체명징, 내선일체, 인고단련 중심의 식민교육책과 연계되었다. 「황국신민서사」의 암송과 제창은 일본의 관제 미신인 신사 참배와 연동되는 가운데 충량한 황국신민의 길을 걷도록 하는 기만책이었다.
황국신민서사
(皇國臣民誓詞)
「황국신민서사」는 1937년 황국신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맹세이다. 1937년 7월에 발발한 중일전쟁의 와중에서 발표된 것이자 제3차 조선교육령의 국체명징, 내선일체, 인고단련 중심의 식민교육책과 연계되었다. 「황국신민서사」의 암송과 제창은 일본의 관제 미신인 신사 참배와 연동되는 가운데 충량한 황국신민의 길을 걷도록 하는 기만책이었다.
교육
제도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