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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회 사건은 1938년, 농촌계몽을 위해 조직된 농우회를 일제가 독립운동을 도모한다고 의심하며 그 참여자들을 예비 검속 차원에서 혐의를 조작하고 탄압한 사건이다. 농우회를 중심으로 농촌계몽을 위해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적 정신에 기초하여 협동조합을 만들고, 야학을 열어 글을 가르치고, 농사법의 개량을 도모하는 등 농촌사회 진흥을 위한 활동에 대해 1938년 일제가 조선 독립을 도모했다고 조작하며 대대적으로 탄압한 사건이다.
농우회 사건 (農友會 事件)
농우회 사건은 1938년, 농촌계몽을 위해 조직된 농우회를 일제가 독립운동을 도모한다고 의심하며 그 참여자들을 예비 검속 차원에서 혐의를 조작하고 탄압한 사건이다. 농우회를 중심으로 농촌계몽을 위해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적 정신에 기초하여 협동조합을 만들고, 야학을 열어 글을 가르치고, 농사법의 개량을 도모하는 등 농촌사회 진흥을 위한 활동에 대해 1938년 일제가 조선 독립을 도모했다고 조작하며 대대적으로 탄압한 사건이다.
양성봉은 기독교계에서 활동하다가 부산부윤,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00년 경상남도 동래부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기독교계에서 활동하였고, 미군정기에 부산부윤을 지냈다. 정부 수립 후에는 강원도지사,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4·19혁명 직후 반민주행위자로 지목되어 심사청구자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다.
양성봉 (梁聖奉)
양성봉은 기독교계에서 활동하다가 부산부윤,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00년 경상남도 동래부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기독교계에서 활동하였고, 미군정기에 부산부윤을 지냈다. 정부 수립 후에는 강원도지사,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4·19혁명 직후 반민주행위자로 지목되어 심사청구자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