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징은 조선 후기에 직지사에서 출가하여 제자들을 가르친 부휴계 승려이다. 직지사에 그의 탑비인 추담대사비가 전해온다. 비문에 따르면 부휴계 운암선사의 법을 이었고, 밀양 표충사 원장직을 역임하였다. 명적암에 부도와 탑비를 세웠으며, 명적암과 운수암에 진영이 있었다고 전한다.
관징
(琯澄)
관징은 조선 후기에 직지사에서 출가하여 제자들을 가르친 부휴계 승려이다. 직지사에 그의 탑비인 추담대사비가 전해온다. 비문에 따르면 부휴계 운암선사의 법을 이었고, 밀양 표충사 원장직을 역임하였다. 명적암에 부도와 탑비를 세웠으며, 명적암과 운수암에 진영이 있었다고 전한다.
종교·철학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02년(숙종 28) 10월 24일
- 사망1778년(정조 2) 5월 6일
- 호추담(秋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