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조_삼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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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사(上柱寺)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취성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혜공이 창건하여 상주사(上住寺)라 하였고, 고려 공민왕 대에 나옹 혜근이 중창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 삼세불이 남아 있다. 대웅전에는 2개의 업경대와 3개의 전패목과 함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삼존불과 영산회상도, 신중·지장보살·독성·칠성·산신 등의 불화가 모셔져 있다.
취성산 상주사 (鷲城山 上柱寺)
상주사(上柱寺)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취성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의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혜공이 창건하여 상주사(上住寺)라 하였고, 고려 공민왕 대에 나옹 혜근이 중창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전과 목조 삼세불이 남아 있다. 대웅전에는 2개의 업경대와 3개의 전패목과 함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삼존불과 영산회상도, 신중·지장보살·독성·칠성·산신 등의 불화가 모셔져 있다.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무염 (無染)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
흥복사 대웅전 목조 삼존불 좌상 (興福寺 大雄殿 木造 三尊佛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흥복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었던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