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익은 해방 이후 숭실대학 교수, 숭전대학 명예학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개신교인이다. 한민족을 상징하는 꽃이라는 이유로 무궁화가 일제로부터 탄압받던 시절에, 우호익은 무궁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학문적으로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한 학자로 문헌 고증을 통해 무궁화의 위상을 정립하여 한국인들이 민족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우호익
(禹浩翊)
우호익은 해방 이후 숭실대학 교수, 숭전대학 명예학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개신교인이다. 한민족을 상징하는 꽃이라는 이유로 무궁화가 일제로부터 탄압받던 시절에, 우호익은 무궁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학문적으로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한 학자로 문헌 고증을 통해 무궁화의 위상을 정립하여 한국인들이 민족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종교·철학
인물
대한제국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