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당자(燕貿唐字)는 1790년과 1791년 두 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수입한 목활자(木活字)를 지칭하는 것으로, ‘무영전취진판(목활자)’을 일컫는 말이다. 조선에서는 이 연무당자를 토대로 하여 생생자(生生字) 목활자를 만들고, 또 생생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정리자(整理字) 금속활자를 주성(鑄成)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연무당자
(燕貿唐字)
연무당자(燕貿唐字)는 1790년과 1791년 두 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수입한 목활자(木活字)를 지칭하는 것으로, ‘무영전취진판(목활자)’을 일컫는 말이다. 조선에서는 이 연무당자를 토대로 하여 생생자(生生字) 목활자를 만들고, 또 생생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정리자(整理字) 금속활자를 주성(鑄成)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언론·출판
개념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