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타업은 국가무형문화유산 밀양 백중놀이의 상쇠 부문 보유자로 인정된 악사이자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을 전승한 무용가이다. 김극서, 김치도 등에게 춤과 가락을 사사하고 박동영, 임순이 등에게 이를 전수했다. 그리고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의 무용가로서 공연 및 전수를 통해 이 춤의 전승에 기여했다.
김타업
(金他業)
김타업은 국가무형문화유산 밀양 백중놀이의 상쇠 부문 보유자로 인정된 악사이자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을 전승한 무용가이다. 김극서, 김치도 등에게 춤과 가락을 사사하고 박동영, 임순이 등에게 이를 전수했다. 그리고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의 무용가로서 공연 및 전수를 통해 이 춤의 전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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