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집』은 조선 후기 문신 박수검의 시문집이다. 현손 박상순(朴尙淳), 박문순(朴文淳)이 강화석(姜華錫)과 김선(金銑)에게 서문을 받아 1812년에 제천(堤川) 광암(廣巖)에서 활자로 인행하였다. 이 본은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규장각 원문검색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호집
(林湖集)
『임호집』은 조선 후기 문신 박수검의 시문집이다. 현손 박상순(朴尙淳), 박문순(朴文淳)이 강화석(姜華錫)과 김선(金銑)에게 서문을 받아 1812년에 제천(堤川) 광암(廣巖)에서 활자로 인행하였다. 이 본은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소장되어 있다.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규장각 원문검색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박수검(朴守儉)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