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등산"
검색결과 총 2건
상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4교구 본사(本寺)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末寺)이다. 고려시대에 창건된 절로 추정되며 조선시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반등산 상원사로 나온다. 현재 대웅전(大雄殿), 보광전, 산신각(山神閣) 등의 전각(殿閣)이 있다. 11층 청석탑으로 유명하다. 신라 진흥왕(眞興王)이 지었다는 설이 있으나 믿기 어렵다. 반등산은 지금 신선이 산다는 방장산으로 바뀌었다.
방장산 상원사 (方丈山 上院寺)
상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4교구 본사(本寺)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末寺)이다. 고려시대에 창건된 절로 추정되며 조선시대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반등산 상원사로 나온다. 현재 대웅전(大雄殿), 보광전, 산신각(山神閣) 등의 전각(殿閣)이 있다. 11층 청석탑으로 유명하다. 신라 진흥왕(眞興王)이 지었다는 설이 있으나 믿기 어렵다. 반등산은 지금 신선이 산다는 방장산으로 바뀌었다.
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인 다른 읍성들이 해당 고을의 읍내 한가운데 자리한 데 비해 고창읍성은 고창의 진산인 반등산(半登山)을 에워싸며 축조되었다. 고창읍성은 단종 1년(1453)에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고 숙종 때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읍성의 성돌에 계유년(癸酉年)에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단종 1년 혹은 그 이전인 태조 2년(1393)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고창읍성 (高敞邑城)
고창읍성(高敞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석축 읍성이다.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부른다. 일반적인 다른 읍성들이 해당 고을의 읍내 한가운데 자리한 데 비해 고창읍성은 고창의 진산인 반등산(半登山)을 에워싸며 축조되었다. 고창읍성은 단종 1년(1453)에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고 숙종 때 축조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읍성의 성돌에 계유년(癸酉年)에 축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단종 1년 혹은 그 이전인 태조 2년(1393)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