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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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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방은 조선시대 성균관에 소속되어 소의 도살과 쇠고기의 독점 판매를 담당하던 시전의 하나이다. 고기를 걸어 놓고 파는 까닭에 현방이라 불렀다. 성균관 전복(典僕)인 반인(泮人)들이 운영하였으며, 삼사(三司)에 속전(贖錢)을 납부하였다. 성균관의 부족한 물력을 보충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현방의 수는 적게는 10개소에서 많으면 20여 개소로 설치되었다.
현방 (懸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