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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합동출판은 1967년 만화시장의 창작과 유통을 독과점한 합동문화사의 전횡에 반발한 다수의 만화가와 출판사들이 반합동출판 움직임을 펼친 사건이다. 1968년 ‘대지문고’, 1969년 ‘국제문고’, ‘용씨리즈’, ‘땡이문고’를 설립했으나 합동의 집요한 와해 공작으로 얼마 가지 못해 흡수되거나 해체된다. 1975년 경, 다시 반합동출판 움직임이 시도된다. ‘거인문고’, ‘작가씨리즈’를 비롯해 ‘현대’, ‘동진사’, ‘화문각’ 등 군소 출판사가 세워졌지만 역시 합동의 훼방으로 많은 피해를 입는다.
반합동출판 (反合同出版)
반합동출판은 1967년 만화시장의 창작과 유통을 독과점한 합동문화사의 전횡에 반발한 다수의 만화가와 출판사들이 반합동출판 움직임을 펼친 사건이다. 1968년 ‘대지문고’, 1969년 ‘국제문고’, ‘용씨리즈’, ‘땡이문고’를 설립했으나 합동의 집요한 와해 공작으로 얼마 가지 못해 흡수되거나 해체된다. 1975년 경, 다시 반합동출판 움직임이 시도된다. ‘거인문고’, ‘작가씨리즈’를 비롯해 ‘현대’, ‘동진사’, ‘화문각’ 등 군소 출판사가 세워졌지만 역시 합동의 훼방으로 많은 피해를 입는다.
밥통은 밥의 보관 및 저장, 이동 및 운반 등을 위해 밥을 담는 데 쓰는 식기(食器)이다. 주로 뚜껑이 있고 둥글넙적한 원통의 합(盒, 榼) 형태이다. 흔히 나무와 흙, 놋쇠 등으로 만들었던 밥통은 근대 시기를 지나면서 양은, 스테인리스강 등 금속류, 플라스틱 등 합성수지류 등 다양한 신소재의 사용과 아울러 전기 및 전자 관련 기술이 접목되면서 재질 및 디자인, 기능 등이 다변화되었다. 취사나 찜 등의 조리까지 가능한 ‘밥솥 겸용 전자 보온 밥통’으로 진화하면서 오늘날 필수적 살림살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밥통 (밥桶)
밥통은 밥의 보관 및 저장, 이동 및 운반 등을 위해 밥을 담는 데 쓰는 식기(食器)이다. 주로 뚜껑이 있고 둥글넙적한 원통의 합(盒, 榼) 형태이다. 흔히 나무와 흙, 놋쇠 등으로 만들었던 밥통은 근대 시기를 지나면서 양은, 스테인리스강 등 금속류, 플라스틱 등 합성수지류 등 다양한 신소재의 사용과 아울러 전기 및 전자 관련 기술이 접목되면서 재질 및 디자인, 기능 등이 다변화되었다. 취사나 찜 등의 조리까지 가능한 ‘밥솥 겸용 전자 보온 밥통’으로 진화하면서 오늘날 필수적 살림살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