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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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복에 산다는 딸」은 '누구 덕에 먹고 사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내 복에 산다'고 대답했다가 쫓겨난 딸이 가난한 숯구이 총각과 혼인했다가 금덩이를 발견하여 부자가 된 후 몰락한 부모를 다시 만나 모시고 살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제주도 「삼공본풀이」 신화나 「온달 설화」의 평강공주와 「무왕 설화」의 선화공주 같은 전설과 유사한 내용이다.
내 복에 산다는 딸 (내福에산다는딸)
「내 복에 산다는 딸」은 '누구 덕에 먹고 사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내 복에 산다'고 대답했다가 쫓겨난 딸이 가난한 숯구이 총각과 혼인했다가 금덩이를 발견하여 부자가 된 후 몰락한 부모를 다시 만나 모시고 살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제주도 「삼공본풀이」 신화나 「온달 설화」의 평강공주와 「무왕 설화」의 선화공주 같은 전설과 유사한 내용이다.
개안설화는 앞을 볼 수 없던 사람이 어떤 일을 계기로 눈을 뜬 내용의 민담이다. 이 설화는 효녀 자기 희생형(孝女自己犧牲型), 산삼 동자형(山蔘童子型), 쫓겨난 여인 발복형(發福型), 지렁이 고기를 먹고 눈 뜬 시어머니형 등 네 가지 유형이 있다. 개안설화는 극한적인 상황이라도 항구적으로 지속되지 않고 서로 교체되어 순환한다는 민간의 순환 사고(循環思考)를 바탕으로 형상되었다.
개안설화 (開眼說話)
개안설화는 앞을 볼 수 없던 사람이 어떤 일을 계기로 눈을 뜬 내용의 민담이다. 이 설화는 효녀 자기 희생형(孝女自己犧牲型), 산삼 동자형(山蔘童子型), 쫓겨난 여인 발복형(發福型), 지렁이 고기를 먹고 눈 뜬 시어머니형 등 네 가지 유형이 있다. 개안설화는 극한적인 상황이라도 항구적으로 지속되지 않고 서로 교체되어 순환한다는 민간의 순환 사고(循環思考)를 바탕으로 형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