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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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잡가(十二雜歌)의 하나.
방물가 (房物歌)
십이잡가(十二雜歌)의 하나.
방물은 조선시대 지방관이 국왕에게 바치던 진상의 일종으로, 명일·행행·강무·칭경 진하 방물 등으로 구분된다. 이 중 국왕 행차와 강무 시 지방관이 바치는 행행 방물과 강무 방물은 조선 후기에 폐지됐다. 한편 중국 황제에게 바치는 진헌물도 방물이라 일컬었는데, 사행 시 황제·황후·황태자 등에 바치는 연례 방물과 사은사·주청사·문안사·진향사 등을 별도 파견해 바치는 별사 방물로 구분된다. 17세기 초 정묘호란을 계기로 조선은 청의 요구에 따라 세폐를 정기적으로 바쳐야 했으며 병자호란 이후로는 명에 바치던 방물 역시 청에 바치게 됐다.
방물 (方物)
방물은 조선시대 지방관이 국왕에게 바치던 진상의 일종으로, 명일·행행·강무·칭경 진하 방물 등으로 구분된다. 이 중 국왕 행차와 강무 시 지방관이 바치는 행행 방물과 강무 방물은 조선 후기에 폐지됐다. 한편 중국 황제에게 바치는 진헌물도 방물이라 일컬었는데, 사행 시 황제·황후·황태자 등에 바치는 연례 방물과 사은사·주청사·문안사·진향사 등을 별도 파견해 바치는 별사 방물로 구분된다. 17세기 초 정묘호란을 계기로 조선은 청의 요구에 따라 세폐를 정기적으로 바쳐야 했으며 병자호란 이후로는 명에 바치던 방물 역시 청에 바치게 됐다.
면주전(綿紬廛)은 조선시대에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하나로, 국내산 명주(明紬)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중국 황실 및 조선 왕실에 면주를 조달하는 업무를 맡았을 뿐 아니라 각종 잡역에도 동원되었다. 각종 시역을 부담하는 대가로, 시전들은 금난전권(禁亂廛權)을 부여받아 관상도고(官商都賈)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신해통공(辛亥通共) 이후 사상도고(私商都賈)와 경쟁하게 되었다.
면주전 (綿紬廛)
면주전(綿紬廛)은 조선시대에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하나로, 국내산 명주(明紬)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중국 황실 및 조선 왕실에 면주를 조달하는 업무를 맡았을 뿐 아니라 각종 잡역에도 동원되었다. 각종 시역을 부담하는 대가로, 시전들은 금난전권(禁亂廛權)을 부여받아 관상도고(官商都賈)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신해통공(辛亥通共) 이후 사상도고(私商都賈)와 경쟁하게 되었다.
단련사후시는 조선 후기에 연행 사절단의 호위를 담당한 단련사를 통해 심양과 책문에서 열린 무역 시장이다. 단련사는 사신의 호송과 귀환을 영솔하는 임무를 맡은 사람으로 국역에 대한 대가로 무역 허가권을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단련사는 심양의 성경부에 세폐와 방물을 바치고 돌아오는 말을 활용하여 물화를 싣고 들어와 의주를 비롯한 평안도, 황해도 등지에서 무역하였다.
단련사후시 (團練使後市)
단련사후시는 조선 후기에 연행 사절단의 호위를 담당한 단련사를 통해 심양과 책문에서 열린 무역 시장이다. 단련사는 사신의 호송과 귀환을 영솔하는 임무를 맡은 사람으로 국역에 대한 대가로 무역 허가권을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단련사는 심양의 성경부에 세폐와 방물을 바치고 돌아오는 말을 활용하여 물화를 싣고 들어와 의주를 비롯한 평안도, 황해도 등지에서 무역하였다.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方物 : 중국에 보내는 조선의 토산품)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
구압물 (舊押物)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方物 : 중국에 보내는 조선의 토산품)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
조시저는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에서 최우의 심복으로 상장군을 역임한 무신이다. 폐위된 희종의 복위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최우의 명에 따라 희종의 거처를 강화, 교동 등으로 옮기는 일을 수행하였다. 몽골군이 침입하자 적장 살례탑에게 파견되어 막후 교섭을 추진하는 등 최우의 신임을 받은 인물이었다.
조시저 (曹時著)
조시저는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에서 최우의 심복으로 상장군을 역임한 무신이다. 폐위된 희종의 복위를 도모하는 움직임이 포착되자 최우의 명에 따라 희종의 거처를 강화, 교동 등으로 옮기는 일을 수행하였다. 몽골군이 침입하자 적장 살례탑에게 파견되어 막후 교섭을 추진하는 등 최우의 신임을 받은 인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