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翼算)』은 조선후기 천문수학자 이상혁이 동·서양의 방정식론과 급수론을 연구하여 1868년에 저술한 수학서이다. 상편은 1차 방정식부터 고차연립방정식의 구성과 해법의 구조를 다룬 정부론이다. 『수리정온』에 들어 있는 차근방비례와 방정식의 해법에 비하여 송·원대의 결과가 훨씬 앞서 있는 것을 보였다. 하편은 퇴타설로 심괄과 주세걸의 급수론을 발전시켜 퇴타술을 구조적으로 확립하였다. 이 책의 정부 이론으로 정리한 방정식론과 그의 구조적 퇴타술은 당시의 수학서 중 가장 앞선 것으로 높게 평가된다. 국립중앙도서관, 프랑스 동양언어문화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익산
(翼算)
『익산(翼算)』은 조선후기 천문수학자 이상혁이 동·서양의 방정식론과 급수론을 연구하여 1868년에 저술한 수학서이다. 상편은 1차 방정식부터 고차연립방정식의 구성과 해법의 구조를 다룬 정부론이다. 『수리정온』에 들어 있는 차근방비례와 방정식의 해법에 비하여 송·원대의 결과가 훨씬 앞서 있는 것을 보였다. 하편은 퇴타설로 심괄과 주세걸의 급수론을 발전시켜 퇴타술을 구조적으로 확립하였다. 이 책의 정부 이론으로 정리한 방정식론과 그의 구조적 퇴타술은 당시의 수학서 중 가장 앞선 것으로 높게 평가된다. 국립중앙도서관, 프랑스 동양언어문화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과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