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삼지연 누렁이
(三池淵 누렁이)
삼지연 누렁이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에 서식하며,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대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백두산사슴, 말사슴이며, 한자 이름은 마록이다. 지금은 북한에서도 ‘누렁이’라는 이름보다 ‘말사슴’이란 이름을 즐겨 쓰고 있다. 말사슴은 사슴과 동물 중 체구가 가장 큰 사슴의 하나이다. 양강도 삼지연군 증암산과 곰노는산 누렁이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308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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