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불조직지심체요절
(佛祖直指心體要節)
『불조직지심체요절』은 고려 후기 승려 경한이 선의 요체를 깨닫는 데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1372년에 초록한 불교 서적이다. 14세기 고려 선승이었던 백운경한이 스승인 원나라 승려 석옥청공이 지은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을 2권으로 증보하여 편찬한 것으로 직지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1377년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하였는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종교·철학
문헌
고려 후기
- 저자백운경한(白雲景閑)
- 소장처프랑스 국립도서관,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