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삼장보살탱」은 1781년 화승 승윤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수륙재 의식에서 중단에 봉청되는 삼장보살 및 그 협시와 권속을 묘사한 작품이며, 도상적 체계는 『범음산보집』의 영향을 받았다. 유려한 필선과 입체감 있는 채색 등 화풍이 뛰어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삼장보살도이다. 2003년 4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쌍계사 삼장보살탱
(雙磎寺 三藏菩薩幀)
쌍계사 「삼장보살탱」은 1781년 화승 승윤 등이 그린 삼장보살도이다. 수륙재 의식에서 중단에 봉청되는 삼장보살 및 그 협시와 권속을 묘사한 작품이며, 도상적 체계는 『범음산보집』의 영향을 받았다. 유려한 필선과 입체감 있는 채색 등 화풍이 뛰어나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삼장보살도이다. 2003년 4월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시도문화유산
- 이칭쌍계사 삼장보살도, 하동 쌍계사 삼장보살탱
- 분류유물/불교회화/탱화/보살도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