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벽골제"
검색결과 총 4건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호남평야 (湖南平野)
전북특별자치도의 서반부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평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가 축조한 저수지의 중수비 및 그 제방. 중수비.
김제 벽골제 (金堤 碧骨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가 축조한 저수지의 중수비 및 그 제방. 중수비.
「백제용신설화」는 백제와 후백제의 왕계를 물의 용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설화이다. 『삼국유사』의 「무왕」조와 「조룡대 설화」, 「견훤 설화」 등에서 용신이 등장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무왕의 탄생에서는 용신의 현현, 백제의 멸망에서는 용신의 최후, 그리고 견훤의 실패와 좌절에는 용신의 후예로서 부정되는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용신을 중심으로 하는 정신적 유대감과 지속 의지 및 복원에 대한 소망이 반영되어 있다고 해석된다.
백제용신설화 (百濟龍神說話)
「백제용신설화」는 백제와 후백제의 왕계를 물의 용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설화이다. 『삼국유사』의 「무왕」조와 「조룡대 설화」, 「견훤 설화」 등에서 용신이 등장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무왕의 탄생에서는 용신의 현현, 백제의 멸망에서는 용신의 최후, 그리고 견훤의 실패와 좌절에는 용신의 후예로서 부정되는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용신을 중심으로 하는 정신적 유대감과 지속 의지 및 복원에 대한 소망이 반영되어 있다고 해석된다.
『김제군지』는 1918년 조찬성이 전라북도 김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의 활자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세기 초반 김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고적 항목에 벽골제에 관한 사료를 기록해 놓았다. 이 밖에 김제군에 대한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김제군읍지』가 있다.
김제군지 (金堤郡誌)
『김제군지』는 1918년 조찬성이 전라북도 김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의 활자본이며,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이다. 20세기 초반 김제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이다. 고적 항목에 벽골제에 관한 사료를 기록해 놓았다. 이 밖에 김제군에 대한 읍지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김제군읍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