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토총
(土塚)
토총은 고대 삼국시대 흙으로 쌓아 올린 무덤 양식이다. 봉토분이라고도 한다. 봉토분은 매장 주체 시설인 묘와 그 위에 이를 표시하기 위하여 흙을 높이 쌓은 봉분이 결합되어 나타난 무덤을 말하는데, 동아시아에서 봉토분은 중국 춘추시대 말기 무렵에 출현한다. 근대 고고학이 성립될 즈음 옛무덤의 종류는 봉분을 쌓은 이 토총과 돌을 쌓아 무덤임을 표지한 석총(石塚)으로 구분하였으나 지금은 봉토분(封土憤)과 적석총(積石塚)으로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역사
개념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