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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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판(粉板)은 네모난 판 위에 석횟가루를 기름과 아교에 개어 발라 만든 것이다. 글씨를 쓰고 지우는 용도로 제작되었다. 크기는 다양하며, 책판처럼 마구리를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 네모난 나무판 대신에 종이로 만든 것은 분첩(粉貼)이라 한다. 왕조실록을 편찬할 때 분판에 글씨를 쓰는 일을 맡은 관청을 별도로 운영하기도 하였다.
분판 (粉板)
분판(粉板)은 네모난 판 위에 석횟가루를 기름과 아교에 개어 발라 만든 것이다. 글씨를 쓰고 지우는 용도로 제작되었다. 크기는 다양하며, 책판처럼 마구리를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 네모난 나무판 대신에 종이로 만든 것은 분첩(粉貼)이라 한다. 왕조실록을 편찬할 때 분판에 글씨를 쓰는 일을 맡은 관청을 별도로 운영하기도 하였다.
연참(鉛槧)의 연(鉛)은 글쓰는 데에 필요한 납가루인 연분(鉛粉)을 의미하며, 참(槧)은 글씨를 쓰는 서판(書板)을 의미한다. 이는 종이가 발견되기 이전에는 나무 널판지에 흰색 연분으로 글을 썼기 때문에 붙은 의미이다. 이에 연참은 글을 쓰는 문필 행위나 활동 또는 글을 쓴 결과물을 의미한다.
연참 (鉛槧)
연참(鉛槧)의 연(鉛)은 글쓰는 데에 필요한 납가루인 연분(鉛粉)을 의미하며, 참(槧)은 글씨를 쓰는 서판(書板)을 의미한다. 이는 종이가 발견되기 이전에는 나무 널판지에 흰색 연분으로 글을 썼기 때문에 붙은 의미이다. 이에 연참은 글을 쓰는 문필 행위나 활동 또는 글을 쓴 결과물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