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정심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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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海印寺)의 사간판전(寺刊板殿)에 소장된 목판 1장이다. 전체적인 분량은 상, 중, 하 3권 1책의 판본이 완전한 형태이지만, 이 판본은 전체 중 권상(卷上)의 앞부분을 일부만 독립하여 등재본(登梓本)을 만들어 판각하여 간행한 것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海印寺)의 사간판전(寺刊板殿)에 소장된 목판 1장이다. 전체적인 분량은 상, 중, 하 3권 1책의 판본이 완전한 형태이지만, 이 판본은 전체 중 권상(卷上)의 앞부분을 일부만 독립하여 등재본(登梓本)을 만들어 판각하여 간행한 것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는 3권(상, 중, 하) 1책으로 구성된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에서 권상의 본문 중에 수록된 관세음보살이 설한 주문(呪文)만을 독립시켜 단장(單張)으로 판각, 인출한 다라니이다. 얇은 고려의 종이로 범자(梵字)와 한문을 병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 (佛頂心觀世音菩薩姥陀羅尼)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는 3권(상, 중, 하) 1책으로 구성된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에서 권상의 본문 중에 수록된 관세음보살이 설한 주문(呪文)만을 독립시켜 단장(單張)으로 판각, 인출한 다라니이다. 얇은 고려의 종이로 범자(梵字)와 한문을 병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주 (佛頂心呪)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