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십이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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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전주 원암사에서 법공과 윤선이 행심의 발원으로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 (佛說四十二章經)
고려후기 전주 원암사에서 법공과 윤선이 행심의 발원으로 13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불설사십이장경 (佛設四十二章經)
불설사십이장경(佛說四十二章經)은 조선 전기,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사십이장경』, 『유교경』, 『위산경책』 등 불경 두 가지와 조사(祖師) 법어(法語) 한 가지를 합본한 책이다. ‘불조삼경’이라고도 부른다. 참선 수행자들이 새겨야 할 최소한의 불전(佛典)으로서 원나라 몽산화상 덕이가 이 세 책에 각각의 서문과 남송 선승인 대홍 수수의 주석을 더해 간행하면서 서문을 썼다. 이것이 고려 말에 전해져 간행된 것을 바탕으로 1569년(선조 2)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하였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고려 후기, 금강경을 포함하여 4개의 경전과 2개의 다라니를 합부한 육부 합부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사십이장경』, 『불유교경』과 위산의 법어집인 「위산경책」, 능엄주로 불리는 『대불정수능엄신주』, 「마리지천다라니」를 합부하였다. 주요 불교경전 가운데 핵심 부분을 모아 한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와 신자들이 사용이 편리하도록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독특한 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 (金剛般若波羅蜜經 및 諸經)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고려 후기, 금강경을 포함하여 4개의 경전과 2개의 다라니를 합부한 육부 합부경전이다.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사십이장경』, 『불유교경』과 위산의 법어집인 「위산경책」, 능엄주로 불리는 『대불정수능엄신주』, 「마리지천다라니」를 합부하였다. 주요 불교경전 가운데 핵심 부분을 모아 한 책으로 편성하여 수행자와 신자들이 사용이 편리하도록 우리나라에서만 간행된 독특한 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