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음률협회
(朝鮮音律協會)
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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