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함풍11년명 칠성탱」은 1861년 화승 성주 등이 그린 칠성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도」 1폭과 「칠성여래도」 5폭, 「삼태육성이십팔수도」 1폭 등 총 7폭이 남아 있으며, 「칠성여래도」 2폭은 결실되었다. 언양 석남사 부도암에서 제작, 봉안되었던 불화로,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0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통도사 함풍11년명 칠성탱
(通度寺 咸豊十一年銘 七星幀)
통도사 「함풍11년명 칠성탱」은 1861년 화승 성주 등이 그린 칠성 불화이다. 「치성광여래삼존도」 1폭과 「칠성여래도」 5폭, 「삼태육성이십팔수도」 1폭 등 총 7폭이 남아 있으며, 「칠성여래도」 2폭은 결실되었다. 언양 석남사 부도암에서 제작, 봉안되었던 불화로, 현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0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시도문화유산
- 이칭양산 통도사 함풍11년명 칠성탱, 통도사함풍11년명칠성각부도, 통도사함풍11년명칠성도, 통도사함풍11년명칠성탱화
- 분류유물/불교회화/탱화/기타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