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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치명 (柳致明)
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갈암집 (葛庵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현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사례집요』는 1906년 조선 후기 학자 이진상이 정리한 관혼상제의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이진상이 부친상을 계기로 예학서들을 탐독하며 정리한 의례서로, 상례를 중심으로 관·혼·제례를 아우르는 조선 후기 예학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고례와 주자 만년 정론을 중시하며 『가례』의 미완을 보완하려는 목적으로, 퇴계학파와 율곡학파의 예학 총서를 비교 검토해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의례 해설을 구성하였다. 이진상의 사후, 그의 아들 이승희가 학계 인사들과 교감하며 1906년 간행하였다.
사례집요 (四禮輯要)
『사례집요』는 1906년 조선 후기 학자 이진상이 정리한 관혼상제의 내용을 엮어 간행한 예서이다. 이진상이 부친상을 계기로 예학서들을 탐독하며 정리한 의례서로, 상례를 중심으로 관·혼·제례를 아우르는 조선 후기 예학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고례와 주자 만년 정론을 중시하며 『가례』의 미완을 보완하려는 목적으로, 퇴계학파와 율곡학파의 예학 총서를 비교 검토해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의례 해설을 구성하였다. 이진상의 사후, 그의 아들 이승희가 학계 인사들과 교감하며 1906년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