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릉은 고려 후기 제23대 왕 고종에게 절효라는 시호를 받은 효자이다. 전라도 장성현 사람으로, 어머니의 낫기 어려운 악성 종기를 낫게한 효자로 알려져 있다. 『고려사』 효우 열전에 입전되어 있으며, 시묘살이할 때 배우러 온 어린 자제들이 예제를 알지 못하므로 「거가십훈」을 만들어 가르쳤다. 1578년(선조 11)에 효자 서릉의 효행을 표창하기 위해 정려비를 세웠다.
서릉
(徐稜)
서릉은 고려 후기 제23대 왕 고종에게 절효라는 시호를 받은 효자이다. 전라도 장성현 사람으로, 어머니의 낫기 어려운 악성 종기를 낫게한 효자로 알려져 있다. 『고려사』 효우 열전에 입전되어 있으며, 시묘살이할 때 배우러 온 어린 자제들이 예제를 알지 못하므로 「거가십훈」을 만들어 가르쳤다. 1578년(선조 11)에 효자 서릉의 효행을 표창하기 위해 정려비를 세웠다.
역사
인물
고려 후기
- 출생미상
- 사망미상
- 자대방(大方)
- 시호절효(節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