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는 서진달이 도쿄미숙학교 재학 중에 여성 누드를 그린 유화 작품이다.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진달은 1934년 도쿄미술학교에 입학하였는데 「나부」는 재학 중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의 여성 누드는 세부적인 묘사에 치중하지 않았다. 인체의 각 부분을 기하학적인 면으로 구분하여 구조적으로 채색하고 있다. 유학을 마친 서진달은 「시작나체」, 「스토브」를 출품하여 입선하였다. 귀국 후에 대구 계성중학교 및 만주 하얼빈 공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45~47년에는 부산에서 서진달미술연구소를 세우고 미술교습과 연구소를 겸했다.
나부
(裸婦)
「나부」는 서진달이 도쿄미숙학교 재학 중에 여성 누드를 그린 유화 작품이다.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진달은 1934년 도쿄미술학교에 입학하였는데 「나부」는 재학 중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의 여성 누드는 세부적인 묘사에 치중하지 않았다. 인체의 각 부분을 기하학적인 면으로 구분하여 구조적으로 채색하고 있다. 유학을 마친 서진달은 「시작나체」, 「스토브」를 출품하여 입선하였다. 귀국 후에 대구 계성중학교 및 만주 하얼빈 공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45~47년에는 부산에서 서진달미술연구소를 세우고 미술교습과 연구소를 겸했다.
예술·체육
작품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