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화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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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는 삼국시대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이 당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에 창건한 사찰이다. 미륵의 삼회설법을 상징하는 3개의 석탑이 세워진 절로 유명하다. 금당도 3개인 3탑 3금당 양식이다. 무왕과 선화공주가 세운 절로 알려져 왔으나 미륵사 서탑에서 나온 기록에는 무왕과 사택왕후가 지은 것으로 나와있다.
익산 미륵사 (益山 彌勒寺)
미륵사는 삼국시대 백제 제30대 왕인 무왕이 당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에 창건한 사찰이다. 미륵의 삼회설법을 상징하는 3개의 석탑이 세워진 절로 유명하다. 금당도 3개인 3탑 3금당 양식이다. 무왕과 선화공주가 세운 절로 알려져 왔으나 미륵사 서탑에서 나온 기록에는 무왕과 사택왕후가 지은 것으로 나와있다.
무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00~641년이며, 제29대 법왕의 아들이자 제31대 의자왕의 아버지이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서동설화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 재위 초부터 동진정책에 주력하여 신라의 여러 지역을 함락시켰다. 수·당·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수나라의 고구려 침입 때는 신라의 역습을 우려하여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 사비궁 중수나 왕흥사·미륵사 창건 같은 대규모 역사가 시행될 정도로 왕권이 안정·강화된 시기였다. 신라에 대한 압박은 신라와 당이 결합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무왕 (武王)
무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00~641년이며, 제29대 법왕의 아들이자 제31대 의자왕의 아버지이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서동설화의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 재위 초부터 동진정책에 주력하여 신라의 여러 지역을 함락시켰다. 수·당·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수나라의 고구려 침입 때는 신라의 역습을 우려하여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 사비궁 중수나 왕흥사·미륵사 창건 같은 대규모 역사가 시행될 정도로 왕권이 안정·강화된 시기였다. 신라에 대한 압박은 신라와 당이 결합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요인이 되기도 했다.
사자암은 백제 때 세워진 사찰이다. 당시 이름은 사자사였으며, 용화산 중턱에 위치하였다. 사자사의 지명 법사는 백제의 서동을 도와 황금을 신라에 실어 보냈고, 나중에 무왕이 미륵사를 세울 때 연못을 메꿔주었다. 미륵사는 미륵하생, 용화사는 미륵상생 신앙과 관련이 있다.
미륵산 사자암 (彌勒山 獅子庵)
사자암은 백제 때 세워진 사찰이다. 당시 이름은 사자사였으며, 용화산 중턱에 위치하였다. 사자사의 지명 법사는 백제의 서동을 도와 황금을 신라에 실어 보냈고, 나중에 무왕이 미륵사를 세울 때 연못을 메꿔주었다. 미륵사는 미륵하생, 용화사는 미륵상생 신앙과 관련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대왕포 (大王浦)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삼국시대 백제의 용화산 사자사에서 수행한 승려.
지명 (知命)
삼국시대 백제의 용화산 사자사에서 수행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