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유고』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성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42년에 13권 4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격변기를 맞은 전통적 지식인의 사유와 감정, 학문관, 문학적 지향을 볼 수 있다. 또한 간재 전우 등으로 대표되는 근현대 전환기 유학자들의 교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만취유고
(晩翠遺槁)
『만취유고』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성경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942년에 13권 4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격변기를 맞은 전통적 지식인의 사유와 감정, 학문관, 문학적 지향을 볼 수 있다. 또한 간재 전우 등으로 대표되는 근현대 전환기 유학자들의 교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성경수(成卿修)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전주대학교 도서관, 미국 버클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