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
김학순
(金學順)
김학순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한국인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학순은 1990년 일본이 군위안부 문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것에 분노해 공개 증언에 나섰고, 그의 증언에 많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이 증언할 용기를 얻었다. 또한, 일본 정부를 상대로 보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는 여성운동가로 활동하였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
현대
- 출생1924년 10월 20일
- 사망1997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