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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포시는 자강도의 북서부, 압록강 왼쪽 유역에 있는 시이다. 1949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새로 군을 만들었는데, 중심에 있는 만포면의 지명을 따서 만포군이라 명명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북방 경비를 위하여 이 지역에 성을 쌓고 진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압록강으로 다니는 배들이 머물러 있던 고장이라는 데서 지명이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196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11개 동과 15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어공업, 기계공업, 건재공업 등이 발달하였는데, 특히 압록강다이야공장, 만포시멘트공장 등이 유명하다.
만포시 (滿浦市)
만포시는 자강도의 북서부, 압록강 왼쪽 유역에 있는 시이다. 1949년 강계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새로 군을 만들었는데, 중심에 있는 만포면의 지명을 따서 만포군이라 명명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북방 경비를 위하여 이 지역에 성을 쌓고 진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압록강으로 다니는 배들이 머물러 있던 고장이라는 데서 지명이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 196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11개 동과 15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어공업, 기계공업, 건재공업 등이 발달하였는데, 특히 압록강다이야공장, 만포시멘트공장 등이 유명하다.
조선시대 국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실록의 편찬이 완성되면, 사관의 사초(史草)를 비롯하여 사용되었던 편찬 자료들을 물에 세척하는 것을 말한다. 세초를 시행한 이유는 사초의 비밀을 유지하고 재생 종이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세초 (洗草)
조선시대 국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실록의 편찬이 완성되면, 사관의 사초(史草)를 비롯하여 사용되었던 편찬 자료들을 물에 세척하는 것을 말한다. 세초를 시행한 이유는 사초의 비밀을 유지하고 재생 종이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