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종실록악보"
검색결과 총 3건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악무(樂舞)의 하나.
발상 (發祥)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악무(樂舞)의 하나.
작자 미상의 1930년대 악보로 「우조조음」·「계면조조음」·「승평만세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현금보 (玄琴譜)
작자 미상의 1930년대 악보로 「우조조음」·「계면조조음」·「승평만세지곡」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율자보는 음의 고저를 12율명의 머리글자로 표시한 악보 또는 음 기보법이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 음의 고저를 표기한 악보 혹은 음 기보법으로 주로 아악(雅樂)을 기보하는데 사용되었다. 율자보로 기보된 악보로는 『세종실록』의 「조회악(朝會樂)」·「제사악(祭祀樂)」, 『세조실록』 「신제아악보(新制雅樂譜)」 등의 악보가 있으며, 세종이 정간보를 발명한 이후로는 정간보 안에 흡수되어 음의 길이와 함께 음높이를 기보하는 데 활용되었다. 현재도 율자보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 같은 제례 음악을 표기할 때에 사용되고 있다.
율자보 (律字譜)
율자보는 음의 고저를 12율명의 머리글자로 표시한 악보 또는 음 기보법이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 음의 고저를 표기한 악보 혹은 음 기보법으로 주로 아악(雅樂)을 기보하는데 사용되었다. 율자보로 기보된 악보로는 『세종실록』의 「조회악(朝會樂)」·「제사악(祭祀樂)」, 『세조실록』 「신제아악보(新制雅樂譜)」 등의 악보가 있으며, 세종이 정간보를 발명한 이후로는 정간보 안에 흡수되어 음의 길이와 함께 음높이를 기보하는 데 활용되었다. 현재도 율자보는 「문묘제례악(文廟祭禮樂)」 같은 제례 음악을 표기할 때에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