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화"
검색결과 총 4건
길상도는 현실 생활에서의 부귀와 행복 등의 염원을 사물에 의탁하여 그려진 그림이다. 생일 축수용이나 새해를 축하하는 용으로 병풍 그림으로 많이 그려졌다. 길상도의 소재는 산수, 인물, 짐승, 화훼 등 거의 모든 회화 제재에 걸쳐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고분벽화 등에 짐승과 꽃이 길상의 소재로 다루어졌다. 고려 시대에 이르러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동식물을 그린 십장생도가 출현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민화류들이 대부분 길상화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길상도로 분류되는 작품으로는 십장생도 외에 일월산수도, 송학도 등이 있다.
길상도 (吉祥圖)
길상도는 현실 생활에서의 부귀와 행복 등의 염원을 사물에 의탁하여 그려진 그림이다. 생일 축수용이나 새해를 축하하는 용으로 병풍 그림으로 많이 그려졌다. 길상도의 소재는 산수, 인물, 짐승, 화훼 등 거의 모든 회화 제재에 걸쳐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의 고분벽화 등에 짐승과 꽃이 길상의 소재로 다루어졌다. 고려 시대에 이르러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동식물을 그린 십장생도가 출현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민화류들이 대부분 길상화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길상도로 분류되는 작품으로는 십장생도 외에 일월산수도, 송학도 등이 있다.
운룡문은 구름을 배경으로 나타낸 용의 문양이다. 운룡도에는 다섯 가지 색깔의 용이 나타나는데 그중 황룡이 제일 많다. 민화에 보이는 운룡도는 모두 불교화된 용의 모습으로 여의주가 함께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용 문양이 완숙해지는 시기는 통일신라 시대이다. 각종 불구류나 사찰 건축의 장식물, 불탑의 조각상으로 운룡문이 많이 취급되었다. 현존하는 운룡도 중에 통도사 대들보를 단청한 「백룡도」가 대작이다. 화가 윤두서, 심사정 등의 운룡도도 남아 있다. 운룡문은 회화·건축 외에 도자기 문양으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운룡문 (雲龍文)
운룡문은 구름을 배경으로 나타낸 용의 문양이다. 운룡도에는 다섯 가지 색깔의 용이 나타나는데 그중 황룡이 제일 많다. 민화에 보이는 운룡도는 모두 불교화된 용의 모습으로 여의주가 함께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용 문양이 완숙해지는 시기는 통일신라 시대이다. 각종 불구류나 사찰 건축의 장식물, 불탑의 조각상으로 운룡문이 많이 취급되었다. 현존하는 운룡도 중에 통도사 대들보를 단청한 「백룡도」가 대작이다. 화가 윤두서, 심사정 등의 운룡도도 남아 있다. 운룡문은 회화·건축 외에 도자기 문양으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별자리인 남극성을 신선처럼 인격화하여 그린 도석인물화. 수노인도·수성노인도·노인성도·남극성도.
수성도 (壽星圖)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별자리인 남극성을 신선처럼 인격화하여 그린 도석인물화. 수노인도·수성노인도·노인성도·남극성도.
세화당 제육지식회사 대표 취체역, 국회의원, 국회 산업노동분야 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기업인.
이진수 (李鎭洙)
세화당 제육지식회사 대표 취체역, 국회의원, 국회 산업노동분야 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