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헌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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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영응대군 (永膺大君)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여덟째 아들인 왕자.
여주영릉(驪州英陵)은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조선 제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합장릉이다. 1446년 헌릉의 서쪽에 돌방과 병풍석을 갖추어 건립되었으며, 『국조오례의』 「흉례」의 치장조에 따라 조선 석실 제도의 모범이 되었으나, 1469에 여주로 천릉하면서 광릉의 제도에 따라 삼물회(황토, 고운모래, 석회)로 회격현궁을 만들고 난간석만을 둘렀다. 왕이 살아 있을때, 왕후의 국장을 위하여 산릉을 조성하면서 추후에 안치될 왕의 수실을 미리 만들었던 유일한 사례이다.
여주 영릉 (驪州 英陵)
여주영릉(驪州英陵)은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조선 제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합장릉이다. 1446년 헌릉의 서쪽에 돌방과 병풍석을 갖추어 건립되었으며, 『국조오례의』 「흉례」의 치장조에 따라 조선 석실 제도의 모범이 되었으나, 1469에 여주로 천릉하면서 광릉의 제도에 따라 삼물회(황토, 고운모래, 석회)로 회격현궁을 만들고 난간석만을 둘렀다. 왕이 살아 있을때, 왕후의 국장을 위하여 산릉을 조성하면서 추후에 안치될 왕의 수실을 미리 만들었던 유일한 사례이다.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
정의공주 (貞懿公主)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호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덕 (姜碩德)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호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심회 (沈澮)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심온의 무덤.
심온 선생 묘 (沈溫 先生 墓)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심온의 무덤.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세종전(세종대왕유적관리소) (世宗殿(世宗大王遺蹟管理所))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원사, 판중추원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심결 (沈決)
조선 전기에, 동지중추원사, 판중추원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9~10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九~十)
간경도감에서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462년에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1447년 대공덕주 명빈김씨 등이 태종, 원경왕후, 소헌왕후 그리고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판본을 1462년(세조 8) 간경도감에서 중수되어 간행한 것으로, 1997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불교의식 및 참법 연구를 위한 매우 귀중한 자료이며 불교사 및 서지학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5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五)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왕실에서 태종·원경왕태후·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47년~145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왕실에서 태종·원경왕태후·소헌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47년~145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왕실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