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진본"
검색결과 총 4건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경』을 강금강의 시주로 1339년에 인출한 불교경전.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이 번역한 『금강경』을 강금강의 시주로 1339년에 인출한 불교경전.
성리(性理)에 관한 문장을 발췌하여 유문별로 엮은 유서(類書). 백과사전·수진본.
성리유림 (性理喩林)
성리(性理)에 관한 문장을 발췌하여 유문별로 엮은 유서(類書). 백과사전·수진본.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조선 전기, 전라남도 장흥 묘덕사에 소장된 발원의 공덕과 병의 치료를 설하는 불교경전이다. 관음의 발원과 경전의 공덕, 병을 치료하는 주문, 그리고 영험담이 실려 있는 특이한 경전이다. 경록 등에도 기록이 없어 위경으로 분류된다. 3권 1첩으로 구성된 수진본으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판본이다. 조선 초기의 불교 신앙과 목판인쇄문화를 살필 수 있는 경전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陁羅尼經)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조선 전기, 전라남도 장흥 묘덕사에 소장된 발원의 공덕과 병의 치료를 설하는 불교경전이다. 관음의 발원과 경전의 공덕, 병을 치료하는 주문, 그리고 영험담이 실려 있는 특이한 경전이다. 경록 등에도 기록이 없어 위경으로 분류된다. 3권 1첩으로 구성된 수진본으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판본이다. 조선 초기의 불교 신앙과 목판인쇄문화를 살필 수 있는 경전이다.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주 (佛頂心呪)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