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도집산 구암사
(都集山 龜巖寺)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종교·철학
유적
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