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민연대는 2000년 1월 12일과 4월 13일에 치러질 16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 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인에 대한 낙천·낙선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은 낙선 대상자의 68.6%가 낙선함으로써 상당한 성과를 얻었지만 지역주의 장벽을 넘지는 못했다는 점, 대안이 없는 네거티브 운동이었다는 점, 정치 개혁을 인물 교체로 국한함으로써 구조 개혁으로까지 나아가지 못했다는 점 등의 한계도 갖는다. 16대 총선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해산하였다.
총선시민연대
(總選市民連帶)
총선시민연대는 2000년 1월 12일과 4월 13일에 치러질 16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 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인에 대한 낙천·낙선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은 낙선 대상자의 68.6%가 낙선함으로써 상당한 성과를 얻었지만 지역주의 장벽을 넘지는 못했다는 점, 대안이 없는 네거티브 운동이었다는 점, 정치 개혁을 인물 교체로 국한함으로써 구조 개혁으로까지 나아가지 못했다는 점 등의 한계도 갖는다. 16대 총선이 끝나고 공식적으로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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